Ethereum / TetherUS
Long

이더리움은 원래 "신"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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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봉영입니다.
어제 트럼프, 머스크 트위터 폭탄빔으로 롱 포지션 털리고 다시 잡았다가
뭔가 좋은 거 없나 찾던 도중 이더리움이 떡하니 눈에 들어왔습니다(이것은 운명).

비트코인의 강한 상승, 강한 하락(지지, 저항 개무시) 파동에 지친 저는
좀 건강한, 올바른 고레버리지들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으로 가야겠다 판단.
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만들어보고 있는데요.

일단 보시다시피 비탈릭 생명선을 강한 3파(과거 중요 저항이었던 곳입니다.)
로 돌파한 후 아주 정직한 4파 조정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. 개인적으로 비트코인도 신고가를 가겠지만
한번 계산기를 두드려봤습니다. 비트코인이 10% 오를 확률과 이더리움이 10% 오를 확률,
그 속도, 조정의 길이 상태, 레버리지의 건강함. 다만 제임스 때문이 아니라, 저도 비트 롱을 꽤나 고레버리지로 모아가고 있었기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의 신고가를 위해 무리한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.

또한 한 가지 힌트?처럼 다가온 점은 최근 비트코인 ETF의 유출량이 꽤 있는 반면에
이더리움 ETF는 단 하루도 유출이 되지 않고 있고, 오히려 매집 중인 기관 투자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.
물론 비트코인이 흔들 때 이더리움도 하락하지만, 최소한 4파의 조정 느낌으로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아.

시장의 돈은 한정적인 지금(금리 인하 진짜 죽어도 안 하려는 연준), 시장의 돈은 더 많은 수익을 위해 조정하지 않을까라는 매우 날카로운 분석으로... 비트코인만 코인이다 라는 저의 생각에 반대가 되는
비트 롱을 다 처분하고 이더리움으로 이사 왔습니다.

비트코인 ETF는 2024년 1월부터 지금까지 대성공, 대수익, 디지털 금, 선반영 마무리 시기.
이더리움 ETF는 "이 또 속 쓰레기, 너가 뭔데... 어? 잠깐만, 생각보다 괜찮나? 비탈릭 이 녀석?" 약간 이런 시기.

라고 판단하였습니다.

우리 같이 이더리움에 속아볼까요..?
아, 이미 다들 현물에 물려...

가보자 비탈릭! 유 캔 두 디스
위아더 이더리움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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